일본 옷·신발 사이즈표와 한국 사이즈 환산
일본 의류·신발은 표기 체계가 한국과 달라 그대로 주문하면 사이즈가 어긋나기 쉽습니다. 구매대행은 단순 변심 반품이 어려우니, 주문 전 환산표로 내 사이즈를 정확히 확인하세요.
일본 의류 사이즈 환산
일본 의류는 S·M·L 또는 여성복의 号(고) 표기를 함께 씁니다. 대략 여성 7号≈44(XS), 9号≈55(S), 11号≈66(M), 13号≈77(L) 수준입니다. 남성복 S·M·L은 한국과 비슷하나 브랜드별 편차가 있습니다.
일본 신발 사이즈 환산
일본 신발은 cm 단위로 표기합니다(예: 25.0 = 25.0cm). 한국은 mm 단위라 일본 25.0 ≈ 한국 250mm로 거의 그대로 대응됩니다. 다만 발볼·라스트(신골)는 브랜드마다 달라 같은 cm라도 착화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.
브랜드·메이커마다 다른 실측
같은 "M"이라도 브랜드마다 실측이 다릅니다. 상품 페이지에 어깨·가슴·총장 등 cm 실측이 있으면 그것을 본인 옷과 대조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 표기 사이즈만 믿지 마세요.
사이즈 실패를 줄이는 체크리스트
① 평소 잘 맞는 옷·신발의 실측을 미리 재둔다. ② 상품 페이지의 cm 실측과 대조한다. ③ 애매하면 한 치수 크게(특히 신발 발볼). ④ 중고(메루카리 등)는 판매자가 적은 상태·실측 설명을 꼼꼼히 본다.
단순 변심 반품은 어렵습니다
구매대행은 결제 후 현지에서 실제 구매·국제 배송이 진행되므로, 사이즈가 안 맞는 등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·반품이 어렵습니다. 그래서 주문 전 사이즈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. 자세한 규정은 FAQ를 참고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일본 신발 사이즈는 한국과 같나요?
둘 다 길이(cm/mm) 기반이라 일본 25.0cm는 한국 250mm로 거의 그대로 대응됩니다. 다만 브랜드별 발볼·착화감 차이가 있어 상품 페이지 실측 확인을 권장합니다.
사이즈가 안 맞으면 교환·환불되나요?
구매대행 특성상 발주·국제배송이 시작된 후에는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·반품이 어렵습니다.
상품에 '9号'라고 적혀 있어요.
일본 여성복의 호수 표기로, 대략 한국 55 사이즈(S)에 해당합니다. 정확히는 상품 cm 실측을 확인하세요.
